2008년 기대작 영화들.....(국내편) 영화정보들

이번에는 진짜로 땜빵성 포스팅 입니다.....생각해 보니까.....하려고 했던 포스팅이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더군요....;;;;죄송합니다....

이번에 다루는 글은 사실 확정은 아니고요....일단 이런 영화들이 나올 것이다 정도로 해석하시변 됩니다.....사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말이죠.....아직 예고편도 없는 영화도 많아요...

일단 그런 잡다한 이야기는 전부 집어 치우고.....본격적으로 시작 하겠습니다....

일단 시작은 다행히 남이 정리 해 준.....국내영화로 시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제는 양심의 가책 없이 퍼 오기까지 시작....죄송합니다...그래도 그 밑에 달린 맨트들은 제가 다 새로 작성한 겁니다...믿어 주세요ㅠㅠ)


박쥐

감독 : 박찬욱

 오랜만이라고 하기에는 1년정도 밖에 안 지난 거 같습니다만 일단 기대중인 작품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 되지만 일단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이라고 한다면 "공동경비구역 JSA"와 "올드보이"가 있죠.....

 그 박찬욱 감독이 신작을 가지고 나옵니다. 송강호가 나온다고 하고요...현재 밝혀진 바로는 치정+공포라고 합니다....

 솔직히 좀 불안한 면도 없지않아 있어요. 올드보이 이후 "친절한 금자씨"와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경우에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영 하향세를 그리는 작품들이였거든요....어쌨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감독 : 김지운

 이번에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입니다. "달콤한 인생"과 "장화, 홍련"의 감독이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 입니다. 송강호, 이병현 정우성 주연이라고 하는데.....일단 다른 사람보다는 역시 송강호가 가장 기대되는 영화기도 합니다.....장르는 네이버 상으로는 액션이라고 나오는데 말이죠....제가 아는 바로는 느와르라고.....(네이버 영화 DB응 영 틀린데가 많아서 말이죠....제목 외에는 좀 걸러야 합니다.....)



타짜2

감독 : 장준환

 타짜 속편이 나옵니다!!!!!라고 외치고 싶으나...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전편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의 감독이었으나....장준환 감독은 "지구를 지켜라"의 감독이었죠....솔직히 살짝 걱정되는 대목이기도 하고 말이죠....전작만큼 각색이 잘 되었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죠.....일단은 나오면 상황봐서 한 번 보러 가 보겠습니다.


제목 알려진 바 없음...

감독 : 최동훈

 타짜의 감독이었던 최동훈 감독이 뭔가 신작을 준비하기는 하나 본데 말이죠...정보가 전혀 없더군요....일단 최동훈 감독이니 무조건 기대작입니다.


그녀가 사라졌다


감독 : 김태용
 김태용 감독의 신작이라는데 말이죠....일단 한국 멜로물은 무조건 패스기에....그냥 넘어 가렵니다. 사실 "여고괴담2"는 재미있게 봤습니다만....그래도 별로 땡기지는 않는군요.


마더


감독 : 봉준호

 봉준호 감독도 신작이 나오는군요...슬슬 내년 라인업이 두려워 집니다만.....사실 이 영화 매우 흔한 소재라서 말이죠...- 엄마와 아들이야기라고 하는데......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일단 입소문을 좀 확인하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모던보이


감독 : 정지우
김혜수와 박해일이 캐스팅 되엇음도 불구하고 말이죠.....본 영화가 얼마 없어서 영 불안하군요...일단 이것도 일단 소문을 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밤과 낮


감독 : 홍상수
 역시 별로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홍상수 감독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야차


감독 : 류승완
 류승완 감독의 새 영화라는데 말이죠.....볼만 할 거 같습니다....일단 공개된 내용이 통일신라가 출범한 후 고구려 부흥군들이 목숨을 위협하는 ‘야차’를 만나는 이야기라는군요. 기대작에 포함은 되어 있으나...이 멘트가 영 걸리든데 말이죠......‘좀비 액션 시대물’



서양 골동품 양과점


감독 : 민규동

 이 만화책 워낙 재미있게 본 관계로....일단은 기대작에 올라 와 있습니다....의외로 한국 영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감독 : 정윤철

 황정민이 캐스팅되었다고 하고......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한 엉뚱한 사나이가 주변 동네 이웃들을 위해 기상천외한 행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기발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주는 휴먼드라마 라고 하는데 말이죠....저는 사실 이 영화가 기대작은 아닙니다.

각시탈 

감독 :김성수

 김성수 감독도 신작이....미친듯이 늘고 있습니다......역시 허영만화백의 만화인 각시탈이 원작이군요. 허영만 화백의 만화는 이제 만화가 아니라 그래픽 노블이라고 불러도 될 듯..... 



님은 먼곳에


감독 : 이준익

 사실은 이 영화는 제 추천작은 아닙니다....이준익 감독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전 비정한 영화가 좋거든요...그래도 일단은 좋은 영화를 만들어 내는 감독이니 기대작 반역에 올려 놓았습니다.


공공의 적1-1 강철중

감독 : 강우석

 강우석 감독이 오랜만에 장기를 발휘 할 거 같은 영화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언제쯤 투캅스 같은 영화를 다시 보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단 기대작은 이 정도 됩니다. 이외에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별로인 영화라고 생각하는 건 다 뺐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외국영화쪽도 포스팅 할게요


덧글

  • Fedaykin 2007/09/06 07:48 #

    각시탈...대체 허영만씨는!!!
  • sesialord 2007/09/06 09:20 #

    꽤 당기는게 몇개 있군요.
  • 1004ant 2007/09/06 11:33 # 삭제

    장준환감독이 타자 후속을 맡아버렸군요. 슈퍼맨이였던 사나이와 서양 골동품 양과점 기대되네요.
  • 메르헨 2007/09/07 23:49 # 삭제

    서양골동양과자점에서



    뿜었다



    크아ㅘㅣㅞ주,ㅔ32ㅜ5%#*ㅇ러#$&ㄹ


    나의 오노가 나의 치카게가



    $ *ㅎㅇ#$%*ㅎ로^$&ㅕ


    드라마로는 모잘랐던거임

    ㅇ러$&&%^ㅎㅀㅀ랴%ㅑ여ㅛ%ㄸ쌲&%^(ㅓ&^*ㅛ1

    히밤 조낸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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