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포스팅으로 아이팟을 선주문 했다고 사소하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습니다만......이제는 매우 기묘한 분위기더군요...
발단은 케이머그.....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국내 맥 커뮤니티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얼마 전 아이팟 분해 사진을 보러 들어 갔다가.....현장 예매가 금요일날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일단 주문을 그대로 놔 두려 했으나....발송 날짜가 10/10일.....

그래도 일단 애플 스토어에 알아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랍니다.....그러나 서비스 센터 직원 왈.....
"10월 10일 배송 맞는뎁쇼?"
그런데 홈페이지에서는......9월 20일 날 발송 될 예정입니다......
결국 내일 코엑스 에이샵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만약 아직도 예판을 하면.....가서 질러야죠...인터넷은 취소 하고.....
발단은 케이머그.....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국내 맥 커뮤니티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얼마 전 아이팟 분해 사진을 보러 들어 갔다가.....현장 예매가 금요일날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일단 주문을 그대로 놔 두려 했으나....발송 날짜가 10/10일.....

그래도 일단 애플 스토어에 알아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랍니다.....그러나 서비스 센터 직원 왈.....
"10월 10일 배송 맞는뎁쇼?"
그런데 홈페이지에서는......9월 20일 날 발송 될 예정입니다......
결국 내일 코엑스 에이샵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만약 아직도 예판을 하면.....가서 질러야죠...인터넷은 취소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