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들어....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1.한 주에 다운받는 영상들.....으음..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누 나라 다 신작 시즌이더군요. (미국은 드라마, 일본은 애니메이션)

결국 신작을 이래저래 기웃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뭐 아직까지는 뭘 떨룰굴지는 미국 드라마쪽만 겨우 결정했죠.
 
뭐....그래도 아직 얼마나 더 떨굴지는 결정 하지 않은 상황........새 드라마를 손 대기 이전에 이미 하고 있던 드라마의 새 시즌도 연장되고 있던게 엄정 많아서 말이죠. 결국 미국 드라마는 조금이라도 재미 없으면 바로 떨구게 되었습니다마....어쨌든 매일 최소 두개는 걸리더군요.

일본쪽은 역시 애니.....그동안 보고 있던 거의 모든 애니가 끝났더군요.(은혼 외에는 연장이 없는 상황....)

결국 현재 거의 모든 애니를 받아놓은 상황....그러나 이제 한 2화까지 보면 한 절반은 빠지게 되겠죠....

결국 뭐....그렇다는 이야기에요....





2. 2008년 1월 코믹 준비

사실 12월이 되었어야 했으나.......미국에 가는 관계로 1월로 미뤄버렸습니다. (그 이야기는 잠시 뒤에....)

사실 코스라고 하기도 어려워요. 일단 애니 캐릭이 아닌 관계로...(예...미국 드라마 계열입니다. 참고로 스타트랙은 절대 아닙니다.)복장 자체는 자유로우나 장비의 가격이 OTL

더 황당한게.....맞는 가방을 인터넷에서 찾았더니....80만원....이거 원;;;;;

뭔가 대체 할 방법을 찾아야겠더군요....





3. 결국 미국행....

뭐...이건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일단은 12월에 갑니다만 이래저래 준비해야 할 것이 있는 관계로 (혼자 가는 건 아니지만 또한 가족하고 가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 좀 손 쓸 일이 있더군요....

앞에 가방이 80만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말이죠.....센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왕복 비행기가 그정도 하더군요;;;;

물론....뉴욕도 가야 하는 관계로 분명 비행기 표 값은 더 들겠지만 말이죠....그래도 뭐...

그나저나....여행자 수표를 서로 다른 회사로 두 장 끊어야 한다는데.....그만한 돈이 없는;;;;;

사실 돌아올 날도 활정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라죠;;;;





P.S 으음....1월 말경언제가 서코인지 아시는 분은 덧글로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S2 센프란시스코 어디에 가야 월마트를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도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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