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으로 끝나버린 해외여행 사건.....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뭐....좋은쪽으로 끝나서 다행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은 말이죠....최근 미국행이 취소될 뻔 했습니다.

이유는...

학교 기말고사였죠.

사실 뭐....그냥 포기 하고 가도 별 문제 없기는 합니다만;;;;

그래도....솔직히 등록금 아까워서라도 기말고사를 보던가 해야 했죠....

그렇다고 비행기표를 취소해 버리면....그 인근 날짜 표가 없더군요;;;;; 연말이라 그런가....

그래서 교수한테 말 했더니...

"출발하는 날 부터 보는 과목의 교수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면 먼저 볼 수 있다"

라고 말하시더군요....

결국.....

그 동안 이런 저런 문제로 압박당한 상황이 한 번에 풀어 졌습니다.

결국은 뻘짓 한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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