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책꽃이를 정리 했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만만한 작업이 아니더군요...우선적으로 책꽃이 부족에 시달리는지라 새로 책꽃이 부터 책상 위에 하나 올렸습니다.

그럼 제 방 투어 갑니다


제 책상입니다. 구석에 쌓여있는건 빌려온 책입니다.....저기에 세로로 올라온 책꽃이가 새로 들어온 겁니다. 제 책상 위에는 컴이 없습니다. 마루에다 빼 버렸거든요. 뭐 딱히 걸릴게 없으니 말이죠.






이쪽은 어쩌다 보니...라이트 노벨이 거의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내일 리뷰 목록인 해리포터도 있습니다;;;;





이쪽은 엘피판이 모여 있습니다. 분류는 가로와 세로의 복합이라 좀 복잡합니다;;;






이쪽은 관리를 제가 하는 부분과 동생이 하는 부분으로 확연히 나뉘어 집니다. 전 이쪽에는 DVD만 꽃아 놓았거든요.





이쪽은 DVD와 책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 두가지만 제가 관리하고 책꽃이 아랫 부분은 동생 책상이거든요....그리고 인형도 제가 관리하는거 아닙니다;;;;;;






저 끝에 칸도 역시 제가 관리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엉망입니다. 이 방은 결국 완정히 두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부분과 제가 안 하는 부분....






지옥의 동생 책상입니다;;;;;이쪽은 제가  관리 안 하니까요....결국 제가 관리하는 부분만 치웁니다;;;;





그런데도 방금전에야 끝났어요;;;;;

그런 관계로...오늘도 소설은 쫑입니다;;;;일단 빨리 할 수 있는 대로 빨리 작업을 하겠습니다만....어찌될지는 몰라요;;;

일단 이번주에 50장을 무조건 완료할 계획이거든요;;;

덧글

  • sesialord 2007/12/09 05:29 #

    건필하세요.^^
  • 리샤오란 2007/12/09 07:34 #

    책이 많으면..진짜 정리하기 힘들죠.-.-;;;
  • Fedaykin 2007/12/09 14:59 #

    mp5? 별일이군
  • Nicholas.A 2007/12/09 16:16 # 삭제

    페다이즐씨 저건 MP5가 아니라능...HK 51 이라능
  • 라자리노 2007/12/09 23:39 #

    이야.. 저희집보다 LP가 많으시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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