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히 기다렸던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부산국제영화제에 못 본 관계로 말이죠;;;;) 뭔가 입맛이 씁니다.
보고 온 사람한테 들으니 굉장히 야하다고는 합니다만, 작품성으로 볼 때 충분히 좋은 영화로 보이는데 말이죠. 게다가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라면야 충분히 영화에 담고 있는게 있고 말이죠.
뭔가 너무 좁은 시각에서 영화를 바라본다는 느낌은 듭니다. 솔직히 스틸컷이 몇 장 있기는 합니다만 그 중 하나는 올렸다가는 이글루스에서 태클 들어 올 거 같은 수준의;;;;;(그렇다고 야한 장면은 아닙니다. 여자가 들고 있는 '물건'의 쓰임새가 문제라는 거죠.)
일단은 그 외 좀 덜하다 싶은 두 장 올립니다;;;;


그나저나...이 영화는 몇 개 극장에서 개봉할 지 알 수가 없군요. 일단 내일 에반게리온 : 서 를 보러 용산까지 가고 (근처에 있는 CGV에서는 안 하더군요;;;뭐 이딴식이야!!!) 그 전에도 몇몇 영화를 보러 상영관이 있는 극장을 찾아 헤매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 관계로.....

P.S 소설은 내일부터 연재 재시작 합니다.
P.S 2 마피아 연재도 오랜만에 있을 것 같습니다.
P.S 3 그리고 뭔가 새로운 연재거리를 하나 찾았습니다. 그건 나중에...(이건 꾸준히 할 만큼 양이 많아서 말이죠)
XBOX 그리고...항상 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