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한동안은 영화 포스팅의 마지막이 되겠군요. 4주 훈련이 기다리는 관계로 그렇게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6주 훈련 + 부대 배치는 아니니 다행이라고 봐야죠. 게다가 공익이니 훈련도 그렇게 빡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시력, 혈압, 새가슴 때문에 공익이 되었습니다.)
뭐....잡소리는 집어 치우고 오늘은 오랜만에 인디아나 존스4 스틸샷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 초반에는 참 열심히 밀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보는 적어지고, 게다가 워낙 정보가 띄엄띄엄 올라오는 바람에 그렇게 신경을 못 쓴 것 같습니다. 어쨌든....오늘은 그래도 스틸샷이 무더기로 공개 된 관게로....
크리스탈 해골입니다. 이 작품에서 나오는 가장 중요한 소품일텐데....인간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일단 포스터만 보면...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그림체 포스터의 유일한 문제라고나 할까요;;;;그나마 구분 가능한게 우리의 존스 박사 정도?

위의 두장은 모두 케이트 블란쳇입니다. 이 영화에서 악당역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정확히는 모릅니다. 어쨌든 어울리기는 어울리는군요.
존스 박사 설정상 뱀을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1편에서 써먹었던 설정인데, 여기서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1편의 뱀, 2편의 벌레, 3편의 쥐에 이어 뭐가 등장 할까요?

일단은.....막 퍼오는 정보들이라 조금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토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들내미.....트랜스포머의 그 청년이군요. 이름이 샤이어 라보프인걸로 기억 합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미이라3대 인디아나 존스4의 대결구도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올 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대작이 개봉하는 관계로 일단은 점치기 힘듭니다만 (작년에는 캐리비안의 해적3, 슈렉3, 스파이더맨3 라는 빅3와 다크호스였던 트랜스포머, 본 얼티메이텀, 다이하드4.0이 무더기로 개봉했죠) 기다리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인디아나존스4가 우세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이라 시리즈도 충분히 흥행성이 있지만 일단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은 보증이 되거든요.
P.S 일단 4주내의 마지막 구걸....
뭐....잡소리는 집어 치우고 오늘은 오랜만에 인디아나 존스4 스틸샷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 초반에는 참 열심히 밀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보는 적어지고, 게다가 워낙 정보가 띄엄띄엄 올라오는 바람에 그렇게 신경을 못 쓴 것 같습니다. 어쨌든....오늘은 그래도 스틸샷이 무더기로 공개 된 관게로....






일단은.....막 퍼오는 정보들이라 조금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토를 달았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미이라3대 인디아나 존스4의 대결구도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올 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대작이 개봉하는 관계로 일단은 점치기 힘듭니다만 (작년에는 캐리비안의 해적3, 슈렉3, 스파이더맨3 라는 빅3와 다크호스였던 트랜스포머, 본 얼티메이텀, 다이하드4.0이 무더기로 개봉했죠) 기다리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인디아나존스4가 우세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이라 시리즈도 충분히 흥행성이 있지만 일단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은 보증이 되거든요.
P.S 일단 4주내의 마지막 구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