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 + 제라드 버틀러 + 에비게일 브레슬린, "Nim's Island" 예고편 영화정보들

토요일과 일요일 포스팅이 없었는데 말이죠, 죄송스럽습니다만.....놀러갔었습니다;;; 이틀 내내 놀러 다니면서 매우 즐거웠다죠. 물론 서코인 관계로 후기 포스팅을 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러나....아침에는 좀 곤란하죠.

 뭐.....조디 포스터, 제라드 버틀러, 아비게일 프레슬린중에 가장 유명한건 역시 제라드 버틀러 로군요. 일단 가장 최근에 흥행작이 나왔으니 말이죠. "300"의 레오니다스왕이 바로 그였습니다.

 조디 포스터도 나름대로 이름값을 하는 배우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레즈비언 선언을 해서 잠시간 뉴스에 떠돌았었던 기억도 있군요. 아무튼 이 여자도 나름대로 연기 잘 하는 배우입니다. 일단 제가 기억하는 가장 최근작은 확실히 패닉룸과 플라이트 플랜이 있고요.

 그럼 저 에비게일 브레슬린은 누구인가, 으음......일단 유명한 영화가 한 편 있습니다. "리틀 미스 선샤인"이라는 영화죠. 바로 그 영화에서 소위 어린 여자애 경연대회에 나가고 싶어 하는 뚱뚱한 여자아이로 나옵니다.


 어쨌든......예고편이 2개이니 공개 되었던 순서대로 한 번 띄워보기로 하죠. 일단 초반에 공개 되었던 조디 포스터 중점 예고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에비게일 브레슬린 중점의 예고편입니다.







  뭐...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도.....이 영화는 가족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볼만은 할 거 같군요.




P.S 댓글좀.....




덧글

  • dunkbear 2008/03/24 15:59 #

    요즘엔 패닝 대신 브레슬린이 아역 스타로 떠오르는군요. 이 영화 말고도 "키트 키더리지"라는 영화에도 나오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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