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적벽도 공개 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삼국지 - 용의 부활"이 먼저 공개되는 바람에 일단 문제가 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참고로 "적벽"이 먼저 기획되고 촬영도 먼저 했습니다만 중간에 배우진이 꽤나 많이 교체되는 바람에 촬영이 늦어진 감이 많습니다.)
적벽의 경우, 오랜만에 오우삼이 중국에서 찍은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은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습니다만 스케일면에서는 최고에 가까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중국 무협영화에서 간간히 보이는 중국식 뻥튀기는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처음에 이야기 했던 대량의 배우진 교체로 인해 아무래도 급조한 티가 좀 난다는 겁니다. 치명적인 단점이 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만 역시 아직 뚜껑도 안 연 영화 앞에서 그런 소리 하면 안 돼겠죠?
P.S 그러니까.....제발 덧글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