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와 액션이라는 두 단어 가지고 이 포스트에 들어 오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 이 포스트는 절대로 '인디아나 존스 4' 포스트가 아닙니다. 이 포스트는 샤이아 라보프의 다른 작품이자 '디스터비아'에서 함께 작업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감독, D.J 카루소와 함께 작업한 작품입니다. 일단은 스틸컷부터......







날이 갈 수록 샤이아 라보프는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것 같습니다. 개봉작 순서로 보면 더하죠.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미셸 모나한, 빌리 밥 손튼까지 나옵니다. 파라마운트에서 9월에 나올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개봉 할 수나 있을지 살짝 의심스럽기는 하군요. 뭐....디스터비아의 경우도 전 극장에 보러 갔습니다만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인데다 샤이아 라보프도 연기를 잘 했던 터라 이걸 어떻게 하든 극장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
P.S 영화 정보가 속속 공개 되는데....덧글은 바닥을 치고 있고 말이죠;;;;







날이 갈 수록 샤이아 라보프는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것 같습니다. 개봉작 순서로 보면 더하죠.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미셸 모나한, 빌리 밥 손튼까지 나옵니다. 파라마운트에서 9월에 나올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개봉 할 수나 있을지 살짝 의심스럽기는 하군요. 뭐....디스터비아의 경우도 전 극장에 보러 갔습니다만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인데다 샤이아 라보프도 연기를 잘 했던 터라 이걸 어떻게 하든 극장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
P.S 영화 정보가 속속 공개 되는데....덧글은 바닥을 치고 있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