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새 스틸컷 (그리고 쓴소리) 007Quantum of Solace

  일단 현재 이번 연말에 개봉하는 007은 사실 이번 여름에 개봉하기로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전반적인 모든 것들이 늦어져 버린 관계로 일단 연말로 잡힌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기대감은 꺾이지 않았고 이 영화 배급사에 관한 분노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만큼은 배급사가 잘못 한 부분이 있는 것 같군요. 그 이야기는 일단 스틸컷 뒤에....




 이번 작품에서도 본드가 몸이 성하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본드걸을 깨나 고생시키는 것도 같군요.]


 그런데....이 영화의 원래 제복은 "퀀텀 오브 솔라스"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다시피 국내 개봉 제목이 "퀀텀"으로 결정이 나고 말았습니다.



 퀀텀이라니;;;; 제목을 그렇게 마구 잘라 먹어도 되는 겁니까? 아무리 "퀀텀 오브 솔라스"가 발음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 대접을 받을 영화는 아니라 봅니다. 게다가 말도 안 되는 "퀀텀" 이라는 딸랑 한 단어로 된 제목 덕에 영화가 뭘 뜻하는지도 알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뭐.....기대작은 기대작!!!!




P.S 덧글이 말이죠;;;;잘 안달려요;;;;다시 한 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덧글

  • sesialord 2008/04/06 03:39 #

    사실 영화사에서 다 치려니까 귀찮아서 잘라먹은 걸지도요.(...)
  • 잠본이 2008/04/06 17:20 #

    투마로네버다이를 네버다이로 만든 전력도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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