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의 미칠듯한 마케팅 공세.... 배트맨 포스트

다크나이트 포스팅이 거의 하루 걸러 하루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원래 하비 덴트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북미 기준으로 13일이었으니 우리한테는 오늘이죠.)

 그런데.....연설이 아니고 이번에는 돌발 인질극이 벌어지더군요. 이번에는 음성 파일이 걸렸습니다.




 





  내용을 보면 하비 덴트가 어떤 형사한테 돈을 주고 고담타임즈 기자한테 어떤 선량한 경찰한테 누명을 씌우는 내용의 기사를 건내주라고 했다는군요. 그리고 그 형사가 이번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결말은....하비 덴트가 인질을 구하고 형사를 데리고 나오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하비 덴트보다도 홍보 담당자가 더 대박인 거 같습니다;;;



  제가 아는 마케팅중에서는 최강이에요;;;


 영화 흥행 성공하든 안하든 홍보쪽 사람들 특별 휴가 줘야 할 듯....



P.S 사실은 하비덴트 피규어가 공개 되면서 대략적인 하비 덴트의 모습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포스팅 하지는 않겠습니다. 만약 그 모습이 아니면 실망스러우니 말이죠.





P.S 덧글...감사합니다....좀 더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