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스콧 감독 신작 "Taking of Pelham" 촬영현장 동영상 영화정보들

 오랜만에 토니 스콧도 돌아 옵니다. 형님인 리들리 스콧은 최근에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컷으로 한 번 폭풍을 일으켜 주셨는데 말이죠(DVD, 블루레이쪽 이야기 입니다) 그 동생은 형님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고수하고 있는 관계로 그렇게 도마에 오르는 감독은 아닙니다.

 토니 스콧에 관해 생각나는건 극도로 현란한 화면과 편집인데 말이죠, 그 동안 전작들에서도 굉장히 잘 먹혔던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더 화려하고 극단적인 화면을 보여줄거라고 하네요.

 어쨌든....제작현장 동영상이 올라 왔습니다. 사실 불안한게 우리나라는 토니 스콧 감독의 최근작들이 극장에 걸리는 일이 많지 않더군요. 데자뷰야 잠깐 걸리고 말았고, 그 전작인 도미노는 아직 개봉도 못 하고 DVD도 출시도 안 된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다음 말들은 동영상을 다 본 다음에....



















 일단 이 영화 출연진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존 트라볼타에 덴젤 워싱턴이 나오고, 또 제임스 갠돌피니까지 나옵니다.앞쪽 두 사람은 지하철 납치범인듯 하고, 뒤쪽의 한 사람은 뉴욕 시장역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토니 스콧 신작이면 확실히 기대 해 볼 만 합니다. 거기다 각본가가 데이비드 코엡이라면 더욱 말이죠.





P.S 잊고 말 안 했는데, 이 영화는 동명의 작품을 리메이크 한 거라고 합니다. 지하철 납치 영화라는군요.




P.S 항상 하는 거죠, 덧글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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