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주를 대표하는 두 배우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호주에 관한 영화래요. 솔직히 뭔가 국가 홍보 냄새가 나는 영화인데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는 니콜 키드만과 휴잭맨이라는 두 배우 외에도 바즈 루어만이라는 감독의 이름 때문입니다.
바즈 루어만의 전작은 바로 "물랑루즈" 한 마디로 실력있는 감독이란 소리죠. 물론 최근작에 이름이 없는 걸 보면 살짝 불안한 느낌도 듭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는 제가 좋아하는 '서부극'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개봉하면 바로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휴 잭맨....멋있는 배우인데다 서부극에 나오니 예전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생각이 나는군요. 매우 멋집니다.
P.S 항상 느끼는 건데 여러장 추가는 좋은데 그게 20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P.S 2 거의 다 왔습니다. 방문자수는 충분하고 댓글만 있으면....
바즈 루어만의 전작은 바로 "물랑루즈" 한 마디로 실력있는 감독이란 소리죠. 물론 최근작에 이름이 없는 걸 보면 살짝 불안한 느낌도 듭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는 제가 좋아하는 '서부극'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개봉하면 바로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휴 잭맨....멋있는 배우인데다 서부극에 나오니 예전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생각이 나는군요. 매우 멋집니다.
P.S 항상 느끼는 건데 여러장 추가는 좋은데 그게 20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P.S 2 거의 다 왔습니다. 방문자수는 충분하고 댓글만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