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2010년까지 신작들!!! 영화정보들

 결국에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에, 2010년입니다. 당장에 내년 라인업도 공개 안 하는 영화사들 틈바구니에서 디즈니와 픽사는 이상할 정도로 성실합니다. 픽사의 경우는 정말 더한데, 해마다 개봉하는 작품의 맨 앞에 다음해 개봉할 작품의 예고편을 꼭 붙여주죠. 뭐....항상 기대작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정말 무시무시 할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블로그도 이걸 한 사람들이 있지만 전 저만의 느낌을 한 번 달아 보려구요.



 이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 올해 최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Bolt라는 작품인데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뭔지는 파악이 안 되는군요. 게다가 픽사 계열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디즈니 자체 제작 계열(치킨 리틀계열)인거 같군요. 솔직히 그렇게 되면 개성이 별로 없어서;;; 개봉은 2008년 11월 26일 예정입니다. (북미기준)






 픽사의 작품이라는데 말이죠.....제목이 "UP인 이 작품의 두번째컷은 살짝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별로 큰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 스틸컷의 초고화질 버전을 본 적이 있는데 말이죠, 대략 파일 사이즈가 30메가를 넘더군요. 인터넷에서만 읽어들이는데 1분이 넘더군요. 아무튼 2009년 5월 29일 개봉예정입니다.(역시 북미 기준)






 디즈니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셀 애니메이션입니다. 제목은 "he Princess and the Frog"인데요, 디즈니의 셀 애니메이션 계열 스튜디오가 거의 문 닫은 상황에서 나오는 애니입니다. 하지만 디즈니의 느낌은 그대로 살릴 듯 한데, 이 애니의 음악이 약간 특이할 거라더군요. 배경을 미국으로 한대나 뭐래나......개봉예정일은 2009년 크리스마스 예정이로군요.(역시 북미 기준)






"Toy Story 3"은 픽사에서 나오는 유일한 속편같습니다. 사실 이 작품의 개봉은 상당히 불투명 했었습니다. 이 작품의 2편이 나올 당시 픽사와 디즈니의 관계가 상당히 안 좋았었습니다. 당시 그 불화는 두 회사의 오너와 CEO까지 끼어 있었기 때문에 그 분위기는 소위 '장난이 아니었다' 수준이었거든요. 다행히도 디즈니 CEO가 교체되고 픽사가 디즈니에 인수되는 상황 하에 이 작품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픽사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 작품이로군요. 전편들의 포스가 굉장히 강력했으니.....개봉예정일은 2010년 6월 18일 입니다.






 제목만 공개된 이 newt라는 작품은 픽사라고 써 있기는 한데 말이죠, 개봉일이 2010년 여름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2011년 공개작일 것 같은데 말이죠;;;;








  디즈니의 방식은 여름에는 픽사 작품이, 그리고 겨울에는 디즈니 본가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 "Rapunzel"의 경우에도 2010년 크리스마스 개봉예정인데 말이죠, 어떨지는 상당히 궁금합니다. 디즈니의 동화 주무르기의 실력은 가의 환상적일 정도이니 말이죠. 그나저나....저 머리카락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P.S 덧글좀.....


덧글

  • 토우 2008/06/04 08:27 # 삭제

    잘 보고 갑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3D애니가 많이 나오는데 비해 셀애니가 엄청 줄어든게 매우 아쉽네요. 디즈니의 그 명작인 셀애니들이 ㅠㅠ
  • sea7781123 2008/08/09 22:40 # 삭제

    와.. Princess and the frog가 가장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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