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이면 첫 여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여는 "아이언맨"이 개봉합니다. 그와 동시에 지금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의 경우, 국내 개봉에서 내용이 잘렸냐 안 잘렸냐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죠. (174분짜리로 IMDB에 등록되어 있는 영화가 국내 심의에서는 145분의 상영시간으로 통과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건 뭐;;;) 결국 동시에 두 블록버스터가 일단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배트맨도 새 포스터를 공개 했습니다.






이건 뭐.....최고군요...그 외에는 할 말이....
다만 다크나이트의 경우도 지금 러닝타임이 상당히 길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말이죠.....과연 이 영화가 3시간짜리가 될지...
P.S 예고편도 떴습니다만....따로 떼어서 포스팅 할게요.
P.S 2 덧글이 필요합니다.

P.S 3 예고편이 다 잘려나갔습니다;;;아무래도 이번주 일요일에 정식공개를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죄송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