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그렇다고 여기 문 닫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여기서는 절대 안 하는 이야기들, 예를 들면 덕후성 끼가 상당히 강한 이야기들이나 시덥잖은 개그가 그쪽에 올라 갑니다;;;(쉽게 말해서 여기서는 개인사와 영화, 아니면 공식적인 지름, 애니이야기가 올라오지만 그 외적인 이야기들은 모두 네이년으로 향한다는거)

 그런데....포스팅 한 10개 정도 했더니....단 이틀만에 방문자수가 100대를 넘기 시작하더군요;;;


 이글루스에서는 제가 포스팅을 한지 일주일이 좀 넘게 지나서야 일어난 일이....단 이틀만에 벌어지더랍니다;;;확실히 포털 사이트 직속 블로그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는데.....전 절대 이사 안 합니다. 이글루스만큼 편한데 발견하면 모를까....네이버는 너무 쓰기 불편해요. (이글루스가 손에 익어서 라는 의심섞인 부분 이전에 처음에 전 네이버 블로그 먼저 써 봤다는 사실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P.S 양쪽 다 포스팅 하려니까....죽습니다;;;이로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3개....(나머지 한 곳은 절대 안 알려줌)

덧글

  • 달콤테리 2008/05/11 06:01 # 삭제

    저도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옮기고 하루에 포스팅 1개 정도만 하는데도 1년동안 한 티스토리 방문자 수를 넘어섰네요.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