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의 끝없는 스틸 공세... 배트맨 포스트

 다크나이트 포스팅 분량이 20개를 넘어가는 가운데 이제는 정말 개봉이 2달 남짓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단은 초 기대작이지만 화면비 문제로 인해서 아이맥스로 갈지, 아니면 메가박스 M관으로 갈지, 아니면 소리 중시형으로 씨너스 이수 5관을 가 볼지 무진장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 곳 다 가 볼 가능성도 물론 존재해요;;;

 그러나 일단 사진부터.....






 이렇게 보면서 생각나는 거지만.....이 영화에서 감독의 포스는 정말 대단하군요. 어찌 보면 이 사진들에서는 배우들보다 더 존재감이 강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아론 애크하트와 같이 나와서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입니다.

 일단은 예고편부터가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이 과연 어떠한 형태를 띌지, 그리고 어느 극장에서 봐야 그 쾌감이 극대화 될지 굉장히 기대되는군요.




덧글

  • Fedaykin 2008/05/12 13:24 #

    6번째 컷에 저 아저씨가 감독이라고? 영화배우가 아니라?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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