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돈을 굉장히 많이 벌어들여서 그 속편도 찍는다고 합니다. 현재는 거의 계약 성사 단계에 와 있다고 하네요. 일단 두 사람 모두 호의적인 반응이고 말이죠.....
리빙빙도 그대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이번에는 이연걸과의 러브신을 포함해서 나온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이야기는 여기까지....
일단 제 생각은....그렇습니다. 길게 표현 할 것도 없어요.

새로 개봉해도....전 볼 생각 없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를 별로 재미 없게 본데다 (오죽하면 올해 연의 황후 이후 중국쪽 시대물은 올 리뷰 포기를 했을까....) 그리고 일단 볼 영화 아직까지 많거든요. DVD사 놓고 재생도 안 해본 영화가 수두룩합니다.
P.S 이 글은 원래 기사인데 말이죠.....처음에는 '청룽'하고 '리렌졔'라고 해서 누군지도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