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바쁜 일정....

 설마 이 정도일거라고 생각을 해 본적은 아니지만....그래도 무시무시할 정도 입니다.

 일단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 왕국" 다음에 3D 퍼포먼스 캡쳐 작품인 "땡땡의 모험" 1편을 연출합니다. (참고로 2편은 피터 잭슨이 연출하고 3편은 아직 미정이라네요.)



  그 다음에는 내년 초에 바로 남북전쟁과 링컨에 대해 다룬 영화를 만든다고 하는군요. 이 이야기는 사실 몇년 전 부터 흘러 다녔습니다만 아직도 촬영이 안 되서 포기한줄 알고 있었습니다. 퓰리쳐상을 받은 역사학자인 도리스 건스굿윈의 원작을 바탕으로 해서 '뮌헨' 의 각본 을 쓴 토니 쿠슈너가 각본을 썼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우는.....




 리암 니슨입니다. 링컨역으로 낙점 되어서 3년째 대기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각본 문제로 연기된 윌 스미스, 케빈 스페이시, 샤차 바론 코헨이 나오는 "시카고 7인의 재판"도 일단은 스필버그가 안 놓고 있는 상황이라는군요.






 아주 다 해먹어라.....
by 라피니 | 2008/05/14 07:24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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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edaykin at 2008/05/15 02:19
과로사할라. 하여간 대단한 아저씨.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24 23:07
결국 땡땡 3부는 피터잭슨과 공동감독하기로 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대체 어떻게 저 일을 다 하는지 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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