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DP는 대단한게....이런 정보도 잘 올라옵니다. 이번에도 만만한 이야기는 아닌데, 일단 올해 하는 쇼 웨스트의 돌비측 홍보용 PDF에 실린 내용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단 2009년....정말 짱짱한 수준입니다. 일단 과연 저 개봉날짜가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타이타닉"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눈에 띄고, 계속해서 퍼포먼스 캡쳐 영화를 선보이고 있는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 팀버튼 감독의 "프랑켄 위니", 그리고 쭉 건너 뛰어서 어제 포스팅 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땡땡의 모험", 그리고 마지막에 이 포스팅의 목적인...."트랜스포머2"가 보입니다.

참고로 트랜스포머는 6월 초 공식적으로 크랭크인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을 3D로 한단 이야기에 관해 아직까지 감독인 마이클 베이의 입장 표명이 없다는게 살짝 걸리기는 합니다. 뭐.....그래 봐야 나오면 나오는거죠. 좀 더 실감나는 화면을 얻을 수 있으니 관객 입장에서야 더 좋고 말이죠. (다만.....그 입체 안경은 어떻게 안 될지;;;)
P.S 올해 개봉작에 보시면......스머프가 있습니다;;;;

일단 2009년....정말 짱짱한 수준입니다. 일단 과연 저 개봉날짜가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타이타닉"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눈에 띄고, 계속해서 퍼포먼스 캡쳐 영화를 선보이고 있는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 팀버튼 감독의 "프랑켄 위니", 그리고 쭉 건너 뛰어서 어제 포스팅 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땡땡의 모험", 그리고 마지막에 이 포스팅의 목적인...."트랜스포머2"가 보입니다.

참고로 트랜스포머는 6월 초 공식적으로 크랭크인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을 3D로 한단 이야기에 관해 아직까지 감독인 마이클 베이의 입장 표명이 없다는게 살짝 걸리기는 합니다. 뭐.....그래 봐야 나오면 나오는거죠. 좀 더 실감나는 화면을 얻을 수 있으니 관객 입장에서야 더 좋고 말이죠. (다만.....그 입체 안경은 어떻게 안 될지;;;)
P.S 올해 개봉작에 보시면......스머프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