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는 개봉이 딱 2달 남았는데 말이죠.....일단 거의 계속 공개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도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기 시작했지만....과연 미국만큼 무섭게 홍보를 하리라는 생각은....일찌감치 접은지 오래입니다. 다만 지금과는 다르게 조금이라도 홍보를 했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제가 밀어 붙이는데도 불구하고 포스팅 검색하는 사람이 적은 거 보면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배트맨 비긴즈의 입소문만 가지고 이 영화가 뜰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게 더 좋을 거 같네요.
어쨌든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는 조커입니다.


일단....다크나이트 포스터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포스가 흘러 넘치는 포스터를 생산해 내는군요. 국내에도 전부 한글 제목 붙여서 포스터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수준....
그럼.....예고편입니다. 솔직히...이번 3번째 TV스팟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어쨌든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는 조커입니다.


일단....다크나이트 포스터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포스가 흘러 넘치는 포스터를 생산해 내는군요. 국내에도 전부 한글 제목 붙여서 포스터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수준....
그럼.....예고편입니다. 솔직히...이번 3번째 TV스팟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