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문자수에 아직도 연연하는거 맞아요;;; 솔직히 그 만큼 이 블로그에 애정을 쏟고 있기도 하고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와주기를 바랍니다. 비록 그게 낚시성이라 할지라도 말이죠. 심지어는 한동안 댓글수에도 심하게 집착했었습니다.
그런데...최근에 제 블로그가 많이 소개 되고 나서, 방문자수가 여전히 500대를 매일 넘기고 있는 가운데, 간간히 이글루스 메인페이제에도 등장합니다. 그런 상황에서....저야 방문해 주신 분들이 고마우실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쓰지도 않고, 그 글이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담지도 않고 있다고 해서 그 글이 쓰레기다? 그건 좀 아니라 봅니다. 물론 인디아나 존스관련 글이 매우 미흡한건 저도 인정합니다. 저 글이 정말 긴 시간에 걸쳐서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도 정말 웃기는 수준입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정말 하나하나 다시 쓰고 싶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잘 쓴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분들 보면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분명 이 글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글을 내려라 라는 식의 발언은 좋지 않습니다.물론 방문자수 끌어올리기용 포스팅임에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말이죠. (사실은 치장을 좀 했습니다;;; 영화에 관해 무진장 관심을 가진 것 처럼 말이죠;;;)
질타는 좋습니다. 그러나 비난은 바라지 않습니다. 일단 이건 제 이기적인 감정이지만 분명 인터넷도 사람들이 있는 장소고 분명 지켜야 할 예의는 있는 거니까요.
P.S 그렇다고 인디아나 존스 리뷰를 포기하는가, 그건 아닙니다. 2편 리뷰를 쓰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런데...최근에 제 블로그가 많이 소개 되고 나서, 방문자수가 여전히 500대를 매일 넘기고 있는 가운데, 간간히 이글루스 메인페이제에도 등장합니다. 그런 상황에서....저야 방문해 주신 분들이 고마우실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쓰지도 않고, 그 글이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담지도 않고 있다고 해서 그 글이 쓰레기다? 그건 좀 아니라 봅니다. 물론 인디아나 존스관련 글이 매우 미흡한건 저도 인정합니다. 저 글이 정말 긴 시간에 걸쳐서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도 정말 웃기는 수준입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정말 하나하나 다시 쓰고 싶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잘 쓴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분들 보면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분명 이 글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글을 내려라 라는 식의 발언은 좋지 않습니다.물론 방문자수 끌어올리기용 포스팅임에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말이죠. (사실은 치장을 좀 했습니다;;; 영화에 관해 무진장 관심을 가진 것 처럼 말이죠;;;)
질타는 좋습니다. 그러나 비난은 바라지 않습니다. 일단 이건 제 이기적인 감정이지만 분명 인터넷도 사람들이 있는 장소고 분명 지켜야 할 예의는 있는 거니까요.
P.S 그렇다고 인디아나 존스 리뷰를 포기하는가, 그건 아닙니다. 2편 리뷰를 쓰고 있는 중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