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나이트 샤말란의 영화는.....솔직히 소재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정말 영화를 리메이크하고, 원작이 있고 하는 상황에서 나이트 샤말란은 소재 하나로는 정말 재능이 끝이 없는 감독 같습니다. 그러나....레이디 인 더 워터는 워낙에 실망스러웠던 수준이라 (싸인과 빌리지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불안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북미지역 리뷰가 나왔는데.....심지어는 연출력까지 의심받는 수준이더군요. 그래도 보러 가는건 당연합니다. 일단은 소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으니까요.

게다가 이번 영화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 월버그가 나오니 한 번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아이러니한게 마크 월버그 나오는 영화중에 한 편도 극장에서 본 게 없군요)

게다가 이번 영화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 월버그가 나오니 한 번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아이러니한게 마크 월버그 나오는 영화중에 한 편도 극장에서 본 게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