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꽤 고급스러울 거 같습니다. 일단 감독이 한 번 호흡을 맞춰봤던 DJ카루소고, 스필버그가 원안과 제작을 맡고 있고, 미셸 모나한과 빌리 밥 손튼이 출연을 한다는군요.
이 영화에 관해 포스팅을 한 번 했었습니다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부터 한장...

대충 이런 분위기 입니다. 예고편도 꽤 볼만 해요
보러 가고 싶다....
P.S 지금 현재 인디아나 존스 리뷰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완성할 예정이기는 한데....영 기분이 안 좋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좀 있거든요. 만약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한동안 블로그 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 포스팅을 한 번 했었습니다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부터 한장...

대충 이런 분위기 입니다. 예고편도 꽤 볼만 해요
보러 가고 싶다....
P.S 지금 현재 인디아나 존스 리뷰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완성할 예정이기는 한데....영 기분이 안 좋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좀 있거든요. 만약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한동안 블로그 쉴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