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패럴의 새 영화!!! "Triag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영화정보들

  콜린 패럴이란 배우는 제가 꽤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일단 연기를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해내는 배우이고 (마이너리티 리포트때와 데어 데블의 그 괴리감이란;;;;) 또 생각보다 마초 기질도 강한 배우거든요. 그래서 그가 나온 영화중에는 마이애미 바이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야기가 살짝 딴데로 샜는데, 이 영화는 보스니아 내전과 관계가 있는 영화로, 콜린 파렐이 종군기자로, 내용은 동료 기자가 돌아오지 않자 그 기자의 애인과 함께 동료 기자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찾아다닌다는 내용이라는군요.






 일단은 기대중입니다. 마이애미 바이스도 일단은 그렇게 흥행을 한 편이 아니기에 아무래도 더 관심이 가네요. 물론 전에 찍었던 알렉산더는 정말 지겨워 죽는줄 알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