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어제는 결국 일찍 잤고 오늘 오전에는 이글루스가 점검중인지라 결국 일단 오늘은 이걸로 때우게 되는 듯 합니다;;;
그래도 밤 지나가고 나면 또 포스팅이 뜰 터이니 그렇게 걱정하진 마시고, 일단 몸 상태는 완전히 정상이 되었으니 뭐 포스팅 또 열심히 해야죠.
이번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작품입니다. 제가 코엔형제 작품을 처음 극장에서 본 게 "레이디 킬러"였는데, 이번에 다시금 코미디로 돌아 왔습니다. 의외로 재미 있을 듯 하기는 한데, 아직까지 작품 정보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은 어느 정도 작품 정보를 모아 봐야 겠습니다.
아아....이런 영화 좋아요.....
일단 감독은 코엔 형제에, 나오는 배우들도 좋고, 게다가 촬영감독이 <칠드런 오브 멘>의 엠마뉴엘 루베츠키 라는군요!!!
이 영화.....많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랴.
그래도 밤 지나가고 나면 또 포스팅이 뜰 터이니 그렇게 걱정하진 마시고, 일단 몸 상태는 완전히 정상이 되었으니 뭐 포스팅 또 열심히 해야죠.
이번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작품입니다. 제가 코엔형제 작품을 처음 극장에서 본 게 "레이디 킬러"였는데, 이번에 다시금 코미디로 돌아 왔습니다. 의외로 재미 있을 듯 하기는 한데, 아직까지 작품 정보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은 어느 정도 작품 정보를 모아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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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독은 코엔 형제에, 나오는 배우들도 좋고, 게다가 촬영감독이 <칠드런 오브 멘>의 엠마뉴엘 루베츠키 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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