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월-E"의 개봉소식을 전하면서 우려섞인 이야기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정도 홍보를 하는군요. 정말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아니면 무섭게 밀어 붙인다고 해야 할지....어쨌든간에 포스터가 4장 떴습니다.




여전한 키릴 문자의 압박은;;;;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그래도 포스터 참 좋군요. 일단 전 개봉하면 당일 보러 갈 예정인 영화중 하나입니다. 물론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가 뭔지에 따라 관람일자는 하루 이틀 정도 차이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당일날 보려구요. 항상 땡기거든요.
그럼....예고편입니다.




여전한 키릴 문자의 압박은;;;;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그래도 포스터 참 좋군요. 일단 전 개봉하면 당일 보러 갈 예정인 영화중 하나입니다. 물론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가 뭔지에 따라 관람일자는 하루 이틀 정도 차이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당일날 보려구요. 항상 땡기거든요.
그럼....예고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