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극한 감정으로 인해 반말로 작성되었음을 양해 바랍니다. 게다가 심각하게 남을 까 내리기도 합니다.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발매되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 꿈의 기기가.....

마침내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라고 말 하고 싶었다.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은 기기인가!!!! 크기도 나름대로 아름다웠다. 아이팟보다 조금 더 크다면 내가 바라던 크기다. 그런데......
70개국중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리고는.....삼성에서 웃기는게 하나 발표됐다.

지랄한다.....이게 무슨 꿈의 핸드폰?
아니다. 꿈의 핸드폰 맞다. 100만원이다. 아이폰이 20만원대인데.....물론 아이폰 요금제가 안습이기는 하지만 (24개월에 140달러 정도 더 내야 하는데, 이 정도면 내 4개월 요금이다.) 그거 커버하고도 60만원이 더 비싸다. 이건 데체 뭥미?

솔직히 내가 저 기계를 써보지를 않아서 성능이 어느정도 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햅틱, 아르고 모두 시연을 해 봤고 무엇보다 아이폰의 전 버젼도 시연을 해 본 결과, 가장 최근의 한국의 터치폰의 속력이 아이폰 구버젼 속력을 못 따라갔다. 결국 이번 기계도 뭐....절라 우울할거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100만원? 나랑 장난해?
그렇다고 이런 저런 시스템이 더 좋은가, 그것도 아니다, 인터넷 지원이고 뭐고간에, 우선적으로 자체 인터페이스 개발부터 실패 했다는게 잘못된거다. 기계를 억지로 윈도우즈 모바일에 갖다 붙이려고 고생좀 했을거다만 절대 좋은 모습은 아니다. 차라리 기계에 인터페이스 개발하느라 그거 맞추느라 100만원에 겨우 가격이 맞느다고 하면 믿어주겠지만 (그것도 안 믿어줄 가능성이 있는건 사실이다.) 이건 100만원 들여서 장만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것도 위험 부담을 끌어안고 말이다.
어째 이 기계, 해외시장에 나오면 개망신 당하고 끝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저 살인적인 가격에, 성능마져 검증되지 않은 폰을 그 동안 명성을 쌓아놓고, 기계 가격 자체를 떨어트려버린 아이폰과 비교했을때 해외 소비자들은 뭘 사곘느냐는거다. 해외 소비자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저거 안 살 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피어오른다, 알만하지?
한국에도 블랙베리 출시가 눈 앞이다. 그런데.....기업사용자대상인 듯 하다;;; 결국 난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개똥만도 못한 폰이 거의 빈사상태이므로 (액정이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이대로 블랙베리가 한국에 풀리기를 기다리느냐, 아니면 그냥 오즈로 완전히 나가 떨어지느냐만 나에게는 남아 있다.
P.S 이쯤 되니까 한국 소비자만 봉이요, 그리고 도데체가 왜 출시가 안 되는지가 궁금해진다. 누군가 구글 맵스나 이런 저런 문제로 아이폰 기능을 다 쓸 수 없다고 하는데.....솔직히 한국 터치폰 기능 다 쓰는 사람 있디?
P.S 2 이 두서없고 무례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째.....아이폰 이야기보다는 옴니아폰 이야기가 더 많은 듯 하지만....같은 시기에 발매 되었으니 어느 정도 비교할 가치는 있다 봅니다;;;(라고 열심히 자기 위로중)
드디어....발매되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 꿈의 기기가.....

마침내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라고 말 하고 싶었다.
더 얇아짓 엣지부분, 뒷면은 플라스틱, 색상은 블랙!
솔리드 메탈 버튼, 3.5인치의 동일한 스크린 사이즈, 카메라... 플러시 헤드폰 잭, 개선된 오디오.
아이폰 3G는 다른 3G폰(노키아 N95-전설.., Treo 750)과 비교했을 때 36% 더 빠른 속도를 제공.
EDGE(구아이폰) 59초, 아이폰 3G (21초), 와이파이 (17초)
향상된 배터리 라이프!
대기시간 300시간, 2G 통화시간 8~10시간, 3G 통화 5시간!!! (다른 3G폰들은 3~3.5시간)
웹브라우징 5~6시간의 초고속 브라우징, 비디오 7시간, 오디오 24시간!!!!!!!
GPS내장!!!!!!
그리고....199달러!!!!!!!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은 기기인가!!!! 크기도 나름대로 아름다웠다. 아이팟보다 조금 더 크다면 내가 바라던 크기다. 그런데......
70개국중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리고는.....삼성에서 웃기는게 하나 발표됐다.

지랄한다.....이게 무슨 꿈의 핸드폰?
아니다. 꿈의 핸드폰 맞다. 100만원이다. 아이폰이 20만원대인데.....물론 아이폰 요금제가 안습이기는 하지만 (24개월에 140달러 정도 더 내야 하는데, 이 정도면 내 4개월 요금이다.) 그거 커버하고도 60만원이 더 비싸다. 이건 데체 뭥미?

솔직히 내가 저 기계를 써보지를 않아서 성능이 어느정도 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햅틱, 아르고 모두 시연을 해 봤고 무엇보다 아이폰의 전 버젼도 시연을 해 본 결과, 가장 최근의 한국의 터치폰의 속력이 아이폰 구버젼 속력을 못 따라갔다. 결국 이번 기계도 뭐....절라 우울할거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100만원? 나랑 장난해?
그렇다고 이런 저런 시스템이 더 좋은가, 그것도 아니다, 인터넷 지원이고 뭐고간에, 우선적으로 자체 인터페이스 개발부터 실패 했다는게 잘못된거다. 기계를 억지로 윈도우즈 모바일에 갖다 붙이려고 고생좀 했을거다만 절대 좋은 모습은 아니다. 차라리 기계에 인터페이스 개발하느라 그거 맞추느라 100만원에 겨우 가격이 맞느다고 하면 믿어주겠지만 (그것도 안 믿어줄 가능성이 있는건 사실이다.) 이건 100만원 들여서 장만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것도 위험 부담을 끌어안고 말이다.
어째 이 기계, 해외시장에 나오면 개망신 당하고 끝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저 살인적인 가격에, 성능마져 검증되지 않은 폰을 그 동안 명성을 쌓아놓고, 기계 가격 자체를 떨어트려버린 아이폰과 비교했을때 해외 소비자들은 뭘 사곘느냐는거다. 해외 소비자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저거 안 살 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피어오른다, 알만하지?
한국에도 블랙베리 출시가 눈 앞이다. 그런데.....기업사용자대상인 듯 하다;;; 결국 난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개똥만도 못한 폰이 거의 빈사상태이므로 (액정이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이대로 블랙베리가 한국에 풀리기를 기다리느냐, 아니면 그냥 오즈로 완전히 나가 떨어지느냐만 나에게는 남아 있다.
P.S 이쯤 되니까 한국 소비자만 봉이요, 그리고 도데체가 왜 출시가 안 되는지가 궁금해진다. 누군가 구글 맵스나 이런 저런 문제로 아이폰 기능을 다 쓸 수 없다고 하는데.....솔직히 한국 터치폰 기능 다 쓰는 사람 있디?
P.S 2 이 두서없고 무례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째.....아이폰 이야기보다는 옴니아폰 이야기가 더 많은 듯 하지만....같은 시기에 발매 되었으니 어느 정도 비교할 가치는 있다 봅니다;;;(라고 열심히 자기 위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