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이죠, 한국은 영 포스터 공개에 인색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대량으로 공개하려면 마케팅비가 장난이 아니게 들거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도 수십종이 쏟아져 나오는 외국에 비해 한국은 포스터 갯수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말이 약간 빗나갔는데, 이 영화, 지금 한국 개봉이 언제일까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할 정도로 한국 개봉날짜에는 약해서 말이죠, 한국 개봉 정보만 못 찾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심지어는 엑스파일의 새 극장판의 개봉날짜도 잘못 알고 있었던;;;
뭐....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한 영화에서 나오는건 사실 히트와 대부2가 이미 있었지만 이렇게 나란히 나오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2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나이대의 시기 이야기를 하고 있고, 히트에서는 한 화면에 나온적이 없던;;; 결국 한 화면에 같이 나오는건 이 영화가 처음이라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참 구구절절히 말 해 놓고 결론은;;;)
그럼 포스터 즐감 하세요. 개인적으로 두번째게 마음에 드는군요.


문득 깨달은 사실인데, 영화가 솔직히 불안하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의 국내 개봉작인 88분이 영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던게 좀 있거든요. 물론 각본가가 인사이드맨의 각본가에다 총 제작이 마이클 만이니, 한 번 기대를 해 봐야죠.
말이 약간 빗나갔는데, 이 영화, 지금 한국 개봉이 언제일까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할 정도로 한국 개봉날짜에는 약해서 말이죠, 한국 개봉 정보만 못 찾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심지어는 엑스파일의 새 극장판의 개봉날짜도 잘못 알고 있었던;;;
뭐....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한 영화에서 나오는건 사실 히트와 대부2가 이미 있었지만 이렇게 나란히 나오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2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나이대의 시기 이야기를 하고 있고, 히트에서는 한 화면에 나온적이 없던;;; 결국 한 화면에 같이 나오는건 이 영화가 처음이라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참 구구절절히 말 해 놓고 결론은;;;)
그럼 포스터 즐감 하세요. 개인적으로 두번째게 마음에 드는군요.


문득 깨달은 사실인데, 영화가 솔직히 불안하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의 국내 개봉작인 88분이 영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던게 좀 있거든요. 물론 각본가가 인사이드맨의 각본가에다 총 제작이 마이클 만이니, 한 번 기대를 해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