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우연치 않게 좀 더럽게 많이 길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미리 원제를 밝히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서 말이죠, 국내 개봉 제목이 바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그냥 우연치 않게 들었거든요. 솔직히 제목이 저 난리이면 국내 개봉 제목이 정말 이상하게 바뀌는 상황도 간간히 나온답니다.
뭐가 어떻든간에, 워낙에 데이빗 핀쳐는 제가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항상 뭔가 새로 나오게 되면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핀쳐 감독의 영화작품중 지금까지의 모두 다가 범죄영화라는 사실은 살짝 아쉬운 사실이었죠. 물론 그렇다고 그가 범죄영화를 못 만든다는건 아닙니다. 그는 재능이 넘치는 감독이죠. 좀 심히 넘쳐서 이상하게 사람들이 오락영화로 안 보고 어려운 명작으로 취급하는게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런 그가 드디어 범죄영화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장르에 손을 댄 듯 합니다. 그런데.....판타지죠. (나름대로)

흔히 말하는 거장 행보 굳히기의 일환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감독의 내공을 무시하는 처사는 아닙니다. 그 만큼 그는 재능이 있는 감독이니 말이죠, 게다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배우인 브래드 피트를 끌어들인걸 보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확실히 많을 것을 걸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즐감하세요. (이번에는 스페인어 버젼인지, 그런거 아닙니다.)
우리 나라도 개봉 제때 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오스트레일리아"랑 정면 대결이군요.
뭐가 어떻든간에, 워낙에 데이빗 핀쳐는 제가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항상 뭔가 새로 나오게 되면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핀쳐 감독의 영화작품중 지금까지의 모두 다가 범죄영화라는 사실은 살짝 아쉬운 사실이었죠. 물론 그렇다고 그가 범죄영화를 못 만든다는건 아닙니다. 그는 재능이 넘치는 감독이죠. 좀 심히 넘쳐서 이상하게 사람들이 오락영화로 안 보고 어려운 명작으로 취급하는게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런 그가 드디어 범죄영화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장르에 손을 댄 듯 합니다. 그런데.....판타지죠. (나름대로)

흔히 말하는 거장 행보 굳히기의 일환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감독의 내공을 무시하는 처사는 아닙니다. 그 만큼 그는 재능이 있는 감독이니 말이죠, 게다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배우인 브래드 피트를 끌어들인걸 보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확실히 많을 것을 걸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즐감하세요. (이번에는 스페인어 버젼인지, 그런거 아닙니다.)
우리 나라도 개봉 제때 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오스트레일리아"랑 정면 대결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