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영화 정보를 포스팅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저런 신경 쓸 일도 좀 있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피곤한 일이 많아서 말이죠;;; 물론 오늘도 만만치는 않았습니다만.
어쨌든간에, 엑스맨의 스핀오프 이야기는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엑스맨1,2의 감독인 브라이언 싱어가 돌아와서 엑스맨 얼티밋을 감독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3편 감독은 브랫 레트너입니다.), 현재 또 다른 스핀오프인 "매그니토"도 각본작업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오래된건 역시 "울버린"에 관한 이야기죠.
울버린 제작소식은 사실 2편이 공개되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감독이 결정이 나지 않은 터라 확정되지 않은 프로젝트였죠. 게다가 중간에 엎어졌다는 루머도 돌았었고 말이죠. 그렇지만 역시나 최근 휴 잭맨의 파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영화가 굴러가기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내년 공개 예정인 듯 하게 말이죠. (이 여름 공개에 사진들은 겨울에서 초여름 사이것들이 많습니다.)
일단은 사진이 떴으니 공개는 하겠습니다. 그런데....기대하는 만큼 공개된건 아니니 참고하시길....



분위기로 봐선 대략 2차대전때인듯 한데, 솔직히 제가 밀러터리쪽은 좀 많이 약합니다;;; 하지만 울버린이 일단 100살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토대로 봐서는 대충 시기상으로 맞는 듯 하기는 합니다. 뭐, 뚜껑이 열리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일단 기대는 됩니다. 1,2편 모두 극장에서 관람한 전력도 있고 말이죠.
어쨌든간에, 엑스맨의 스핀오프 이야기는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엑스맨1,2의 감독인 브라이언 싱어가 돌아와서 엑스맨 얼티밋을 감독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3편 감독은 브랫 레트너입니다.), 현재 또 다른 스핀오프인 "매그니토"도 각본작업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오래된건 역시 "울버린"에 관한 이야기죠.
울버린 제작소식은 사실 2편이 공개되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감독이 결정이 나지 않은 터라 확정되지 않은 프로젝트였죠. 게다가 중간에 엎어졌다는 루머도 돌았었고 말이죠. 그렇지만 역시나 최근 휴 잭맨의 파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영화가 굴러가기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내년 공개 예정인 듯 하게 말이죠. (이 여름 공개에 사진들은 겨울에서 초여름 사이것들이 많습니다.)
일단은 사진이 떴으니 공개는 하겠습니다. 그런데....기대하는 만큼 공개된건 아니니 참고하시길....



분위기로 봐선 대략 2차대전때인듯 한데, 솔직히 제가 밀러터리쪽은 좀 많이 약합니다;;; 하지만 울버린이 일단 100살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토대로 봐서는 대충 시기상으로 맞는 듯 하기는 합니다. 뭐, 뚜껑이 열리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일단 기대는 됩니다. 1,2편 모두 극장에서 관람한 전력도 있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