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크나이트는 스틸컷과 예고편만 잘 연결하면 영화 한 편이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공개 분량이 많아요. 전년도의 스파이더맨 생각나는 수준인데, 스파이더맨은 사실상 그렇게 흥행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한 번도 극장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어째 보러 가려고 할 때마다 일이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DVD와 블루레이로 모두 가지고 있는...)
어쨌든간에, 다크나이트만큼은 극장에서 봐야겠습니다. 얼마 전 다시 그 문제의 오프닝이 다시 인터넷을 떠돌기 시작했는데, 처음 봤을때 만큼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더군요. 게다가.....전 마블보다는 DC쪽 팬이라서 말이죠;;;;
어쨌든, 사진 갑니다.














우리나라가 동시 개봉이 안 되는게 정말 아쉽네요. 만약 그렇게 되면 또 그 허접한 캠판으로 싸구려 모니터에서 본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댈 게 확실한데, 솔직히 그런거 정말 싫거든요.
P.S 그런 의미에서 절대로 다운받지 마세요;;; 영화는 아주 심각한 상태만 아니면 그 만큼 극장의 미학이 있으니까요.
어쨌든간에, 다크나이트만큼은 극장에서 봐야겠습니다. 얼마 전 다시 그 문제의 오프닝이 다시 인터넷을 떠돌기 시작했는데, 처음 봤을때 만큼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더군요. 게다가.....전 마블보다는 DC쪽 팬이라서 말이죠;;;;
어쨌든, 사진 갑니다.














우리나라가 동시 개봉이 안 되는게 정말 아쉽네요. 만약 그렇게 되면 또 그 허접한 캠판으로 싸구려 모니터에서 본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댈 게 확실한데, 솔직히 그런거 정말 싫거든요.
P.S 그런 의미에서 절대로 다운받지 마세요;;; 영화는 아주 심각한 상태만 아니면 그 만큼 극장의 미학이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