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이 내용이 오늘의 유일한 포스팅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단 올해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의 왕자, 겟 스마트 앞에 이 예고편이 붙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전부 다 불발로 끝나버렸죠. 그동안 공개된 스틸컷 분량도 솔직히 다른 영화에 비해서는 정말 새발에 피 정도도 안 되고 말이죠.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에 다크나이트 개봉이 있은 직후 티져 예고편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감독은 5편의 감독이 그대로 가는 관계로 그 혹평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가 궁금해지는데, 어차피 이 영화는 2개로 나누어서 공개가 될 예정이거든요. (4편때 2개로 그렇게 나누자고 했건만!!!) 솔직한 이야기로, 해리포터는 이제 제게는 그냥 잊고 있다가 어? 나왔네? 싶은 영화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영화 시사회가 나와도, 그리고 개봉 전날 볼 수 있어도그걸 그냥 초연하게 넘길 수 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배우진들은 거의 그대로인데, 솔직히 마이클 갬본의 외침은 너무나 비명에 가까워서;;;(최근 덤블도어 말입니다.) 게다가 론은 그 캐릭터에서 벗어나기가 힘든지, 아니면 시나리오를 그렇게 쓰는지 모르겠는데, 좀 너무 심한 수준입니다.
이야기를 왜 이렇게 길게 하느냐, 예고편을 보시면 알아요;;;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에 다크나이트 개봉이 있은 직후 티져 예고편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감독은 5편의 감독이 그대로 가는 관계로 그 혹평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가 궁금해지는데, 어차피 이 영화는 2개로 나누어서 공개가 될 예정이거든요. (4편때 2개로 그렇게 나누자고 했건만!!!) 솔직한 이야기로, 해리포터는 이제 제게는 그냥 잊고 있다가 어? 나왔네? 싶은 영화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영화 시사회가 나와도, 그리고 개봉 전날 볼 수 있어도그걸 그냥 초연하게 넘길 수 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배우진들은 거의 그대로인데, 솔직히 마이클 갬본의 외침은 너무나 비명에 가까워서;;;(최근 덤블도어 말입니다.) 게다가 론은 그 캐릭터에서 벗어나기가 힘든지, 아니면 시나리오를 그렇게 쓰는지 모르겠는데, 좀 너무 심한 수준입니다.
이야기를 왜 이렇게 길게 하느냐, 예고편을 보시면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