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북미에서도 여오하 끝난 뒤에 대량의 스틸이 또 다시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영화가 개봉한 뒤에는 스토리와 관계된 스틸을 공개해도 상관이 없으니 말입니다. 물론 한국 입장에서 보자면야 아직 영화관에서 안 본 사람들도 많은데 이런거 돌아댕기면 곤란하기야 하겠죠. 하지만 좋은게 좋은겁니다.
뭐, 길게 말할 필요도 없죠. 스틸입니다.








마지막의 부르스웨인이 들고 있는 카메라.....라이카에서 나온건데 시중가가 대략 600만원정도....에라잇 갑부!!!
뭐, 길게 말할 필요도 없죠. 스틸입니다.








마지막의 부르스웨인이 들고 있는 카메라.....라이카에서 나온건데 시중가가 대략 600만원정도....에라잇 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