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영화, 좀 불안한게 올해 연말에 개봉을 앞두고 있었는데 지금은 올 연말이 아닌 내년 2월로 개봉이 미뤄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감독이 브라이언 싱어인지라 그 후속으로 준비하고 있는 슈퍼맨의 후속편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 같거든요. 일단 이 영화도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리턴즈가 제작비를 다 못 뽑은건 조금 아쉬운데다 (영화에다 2억 4천만 달러를 들여서 찍었으니 원;;;) 워낙에 싱어라는 감독이 2편에 좀 더 영향력이 좋은건 사실이거든요.
어쨌든간 스틸 갑니다.








웬지는 모르게......저 톰크루즈의 뽀글머리는 영 적응이 안 돼요;;;;
P.S 요즘들어 제 리뷰에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이 등장하시는데, 전 마음에 안 드는 영화는 까 내립니다. 남들에게도 보지 말라고 할 수도 있죠. 여기는 제 블로그니까요. 사회적 책임이 어쩌구 하실거면 자기 감상기를 자신에 블로그에 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