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주연 "발키리" 스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좀 불안한게 올해 연말에 개봉을 앞두고 있었는데 지금은 올 연말이 아닌 내년 2월로 개봉이 미뤄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감독이 브라이언 싱어인지라 그 후속으로 준비하고 있는 슈퍼맨의 후속편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 같거든요. 일단 이 영화도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리턴즈가 제작비를 다 못 뽑은건 조금 아쉬운데다 (영화에다 2억 4천만 달러를 들여서 찍었으니 원;;;) 워낙에 싱어라는 감독이 2편에 좀 더 영향력이 좋은건 사실이거든요.

 어쨌든간 스틸 갑니다.







 웬지는 모르게......저 톰크루즈의 뽀글머리는 영 적응이 안 돼요;;;;



P.S 요즘들어 제 리뷰에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이 등장하시는데, 전 마음에 안 드는 영화는 까 내립니다. 남들에게도 보지 말라고 할 수도 있죠. 여기는 제 블로그니까요. 사회적 책임이 어쩌구 하실거면 자기 감상기를 자신에 블로그에 쓰시길 바랍니다.
by 라피니 | 2008/08/20 06:54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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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염맨 at 2008/08/20 08:17
사회적 책임보다도 스스로의 영화보는 눈을 과신하는 태도가 결국 자신에게도 별 도움이 안 될 것이란 얘깁니다만... 어쨌든 저의 아주 구체적인 질문들(스스로의 영화 보는 눈을 얼마나 믿느냐. 자기가 보지 못했다고 해서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해 아무런 대답도 안 해주셨네요. 그리 어려운 질문들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사실 제가 '영화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말란 말이다, 이 꼬꼬마야!' 하는 건방진 태도로 접근한 면도 있긴 있습니다. 혹시나 그게 아니꼬와서 이렇게 단 세 줄로, 대답도 아닌 '무시'의 뜻을 표명하신 거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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