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컷 007Quantum of Solace

 오랜만입니다. 아직 다크나이트 리뷰는 완성이 안 된 상황인데, 내일이나 모레쯤 대략 대부분의 내용이 완성 가능할 듯 합니다. 영화의 영상적인 정보라든가, 뭔가 소소한 정보를 다 빼려다 추가하려고 마음을 다시 먹은 상황인지라 다시 수정을 해야 할 것 같거든요.

 일단은 오랜만에 다시 007 새 시리즈에 대한 정보입니다. 올해 말 개봉인데, 현재 굉장히 많은 정보가 공개 되었습니다만 일단 제가 거의 띄운 기억이 없죠;;; 물론 다른데서들 많이들 보셨겠지만 말입니다.

 오늘은 새 스틸컷과 새 포스터인데, 확실히 전작과 바로 연결되었음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상당히 거친느낌입니다. 구도도 매우 비슷하고 말이죠. 그런데 감독 말로는 전작과는 다르게 본드가 거친 맛은 조금 줄어들었다고 하더군요. 이 부분이 살짝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넘어갔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럼 사진입니다.






 일단 최대 오스트레일리아와 더불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런데..,....올가 쿠릴렌코 전작인 히트맨에 비해 좀 덜 예쁘게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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