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이 작품의 전작은 별 재미를 못 봤습니다;; 제 영화 취향의 문제이겠지만 일단 2편은 뭔가 어설프고, 3편은 외전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런 성장 드라마 별로 재미 없게 보거든요. 아무리 작품성이 높더라도 말이죠. 그러면서 자연히 1편의 빈 디젤과 폴 워커 콤비의 앙상블이 그리워졌습니다. 물론 1편도 그다지 재미있게 본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 스트레스는 풀릴 정도였거든요.
4편이 나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때는 사실 걱정이 더 앞섰습니다. 게다가 1편의 멤버가 다시 모인다는 것은 결국에는 1편의 직계 속편이라는 소리가 되는거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이 그렇게 잘 만든 작품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한 데 문제가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그런데....이번에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그럼 일단 스틸컷부터.....



이걸로 느낌이 안 오신다면......예고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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