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은 일종의 무덤입니다;;; 일단 토요일은 제가 아수스 행사와 오전에 샤인어 라이트를 보고 온 관계로 (리뷰는 내일 예상중;;;) 시간이 없고, 일요일에는 술에 잔뜩 절어서 하루종일 누워있었거든요;;;
뭐, 이 정도로 개인 이야기는 넘어가기로 하고, 리들리 스콧이 이번에는 굉장히 다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거의 1년에 한편씩 영화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 정도로 심하게 성실한 감독은 드물죠. 게다가 이미 거의 거장에 반열에 오른 감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동생인 토니 스콧도 영화쪽에서 꽤 괜찮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말입니다. (망한 영화도 있기는 있죠. 도미노라고....)
일단 이번에는 CIA가 나오는 수사물인것 같은데, 리들리 스콧 특유의 편집에 동생의 특징적인 빠르고 거친 카메라가 섞인 느낌입니다. 물론 전작들과는 달리, 상당히 스피디하고 파워풀하며 현대적인 느낌을 주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렇게 이질적인건 아닙니다. (아주 미래를 다룬 블레이드러너도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번에 새로 공개된 포스터는 솔직히 좀 마음에 안 듭니다. 포스터가 좀 너무 날림이라는 느낌이 드는 가운데, 디카프리오도 이제는 꽃미남 이미지보다는 성숙한 연기파 배우 이미지로 완전히 자리매김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한 번 두고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입니다.
뭐, 이 정도로 개인 이야기는 넘어가기로 하고, 리들리 스콧이 이번에는 굉장히 다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거의 1년에 한편씩 영화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 정도로 심하게 성실한 감독은 드물죠. 게다가 이미 거의 거장에 반열에 오른 감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동생인 토니 스콧도 영화쪽에서 꽤 괜찮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말입니다. (망한 영화도 있기는 있죠. 도미노라고....)
일단 이번에는 CIA가 나오는 수사물인것 같은데, 리들리 스콧 특유의 편집에 동생의 특징적인 빠르고 거친 카메라가 섞인 느낌입니다. 물론 전작들과는 달리, 상당히 스피디하고 파워풀하며 현대적인 느낌을 주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렇게 이질적인건 아닙니다. (아주 미래를 다룬 블레이드러너도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번에 새로 공개된 포스터는 솔직히 좀 마음에 안 듭니다. 포스터가 좀 너무 날림이라는 느낌이 드는 가운데, 디카프리오도 이제는 꽃미남 이미지보다는 성숙한 연기파 배우 이미지로 완전히 자리매김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한 번 두고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