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는 아마 게임 원작의 영화도 다시금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 원작 영화중에 아주 성공한 케이스는 딱 두개, 툼 레이더와, 사일런트 힐인데, 그나마 툼 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에 맞춰서 변신시켜 놓아서 성공한 케이스 인지라 영화가 게임팬을 만족시키는건 아니었죠. 그 외에는 그다지 성공한 영화가 없습니다. (우웨볼이라는 블랙홀을 무시할 수도 없는 케이스죠 이건;;;)
그러나 이번에는 영상적으로 상당히 만족시켜줄만한 영화가 나온 듯 싶습니다. 일단 맥스페인은 게임 자체가 상당히 스타일에 치중하고 있고, 또 그 만큼 스토리도 무겁고, 상당히 영화화 하기 좋으니까요. 다만 역시나 문제는 그 특유의 비쥬얼이죠. 매트릭스에서 썼던 불릿타임을 맥스페인에서 먼저 구사 했으니까요.

물론 현재 가장 가까이서 들리는 원성인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에 관한 것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일단 게임에서보다는 상당히 매끈하고(?) 고운 곡선을(;;;) 자랑하니 말입니다. 물론 게임 그래픽으로 그 얼굴이 제대로 표현이 될 리는 없겠습니다만 일단 게임을 하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키지에 그려진 모습을 보고 어느정도 상상하던게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연기력 좋은 배우가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예고편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영상적으로 상당히 만족시켜줄만한 영화가 나온 듯 싶습니다. 일단 맥스페인은 게임 자체가 상당히 스타일에 치중하고 있고, 또 그 만큼 스토리도 무겁고, 상당히 영화화 하기 좋으니까요. 다만 역시나 문제는 그 특유의 비쥬얼이죠. 매트릭스에서 썼던 불릿타임을 맥스페인에서 먼저 구사 했으니까요.

물론 현재 가장 가까이서 들리는 원성인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에 관한 것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일단 게임에서보다는 상당히 매끈하고(?) 고운 곡선을(;;;) 자랑하니 말입니다. 물론 게임 그래픽으로 그 얼굴이 제대로 표현이 될 리는 없겠습니다만 일단 게임을 하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키지에 그려진 모습을 보고 어느정도 상상하던게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연기력 좋은 배우가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예고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