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기쁜 소식이 하나 왔기는 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에 대한 추억이 남달라서 말입니다.특히 1편의 경우, 한번도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 기억이 없어요;;;그것도 전부 타의에 의해서 영화를 중간에서 끊거나 아니면 중간부터 봐야만 했던 기억이ㅠㅠ
전작의 출연진이었던 댄 애크로이드가 각본가 두명을 영입했다고 밝히면서 "고스트 버스터즈3"의 소문이 돌기 시작한게 시작인데, 결국 제작허가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작가는 미드인 "오피스의" 작가들인데 컬럼비아 픽쳐스/소니에 고용되었다고 하는군요. 무엇보다, 전작에 나왔던 네명 모두 다 기용된다는 풍문입니다.

이 세사람 외에 흑인 있잖아요 왜.....그 사람도 다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렇게 기쁜 일이 있을 수가....
다만 아직 불확실한건 빌 머레이가 하고싶어 하는가 입니다;;;게다가 댄 애크로이드는 세스 로건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마음도 가지고 있던데, 글쎄요.....일단 나온다는거 하나만으로도 거의 전 기뻐 돌아가실 지경인데....

P.S 고스트 바스터즈 1의 경우, 최근에 영화 셀링의 새 지평을 열기도 했습니다. USB에 영화를 담아서 파는 방식이라 하더군요. 뭐 저장공간이 널찍하면 화질도 괜찮겠죠. 좀 아쉬운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거.....
전작의 출연진이었던 댄 애크로이드가 각본가 두명을 영입했다고 밝히면서 "고스트 버스터즈3"의 소문이 돌기 시작한게 시작인데, 결국 제작허가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작가는 미드인 "오피스의" 작가들인데 컬럼비아 픽쳐스/소니에 고용되었다고 하는군요. 무엇보다, 전작에 나왔던 네명 모두 다 기용된다는 풍문입니다.

이 세사람 외에 흑인 있잖아요 왜.....그 사람도 다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렇게 기쁜 일이 있을 수가....
다만 아직 불확실한건 빌 머레이가 하고싶어 하는가 입니다;;;게다가 댄 애크로이드는 세스 로건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마음도 가지고 있던데, 글쎄요.....일단 나온다는거 하나만으로도 거의 전 기뻐 돌아가실 지경인데....

P.S 고스트 바스터즈 1의 경우, 최근에 영화 셀링의 새 지평을 열기도 했습니다. USB에 영화를 담아서 파는 방식이라 하더군요. 뭐 저장공간이 널찍하면 화질도 괜찮겠죠. 좀 아쉬운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