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하트"가 영화로 나오기는 나오는 모양입니다;;;; 영화정보들

 일단 이 소설이 나오고 나서 읽어 봤습니다만 뭔지 좀 애매한 구석이 좀 있는 영화라서 말이죠, 게다가 영 정이 안 가는 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책 홍보때 들었습니다만 뭐, 영화계에서 판권 사 놓고 제작 안 하고 묵히고 있는건 워낙에 오래된 행테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그런대로 일찍 나오는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배우진이 빵빵합니다. 일단 어드밴쳐 영화 전문배우인 브랜든 프레이져가 나오는데, 이제는 어드벤쳐 전문 배우인 그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결국에는 영화가 신날거라는 예감을 들게 합니다. 제게는 마치 아담 샌들러 나오는 영화는 다 재미있다라는 공식과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 싶기는 합니다만, 뭐, 그 외에도 시에나 걸로리도 나오고 말이죠, 게다가 여기저기 아는 얼굴들이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이런식으로 믿었다가 제가 스파이더 위크가의 비밀로 발등을 찍혔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심스러워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단 브랜든 프레이져가 나온다는 소식은, 제게는 이 영화가 신나기는 할 거라는 인식은 심어주는군요. 미이라3도 황당하기 그지없기는 하지만 일단 신나기는 하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감상을.....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일반적인 상상력이라는 분야에서 그냥 나올만한 작품입니다. 그럼 결론은? 이 영화는 무조건 신나야 살아남을 수 있을거란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워터호스같이 미묘하게 흘러갈수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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