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포스터!!! 007Quantum of Solace

 일단 얼마전에 제가 이 영화에 관한 대규모 포스트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한적이 있죠. 게다가 지금 그 준비는 착착 되어 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20편중 4편까지 다 봤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 영화에 관한 정보도 간간히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다크나이트같은 시절은 안 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나 의의가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땡기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얼마 전 오프닝 송 발표는 정말 실망스러웠죠. 에이미 와인하우스였다가 한 세번 교체되서 나온 곳은 좀 너무 말랑말랑한 스타일이라서 말입니다. 전작인 카지노 로얄에 나오던 크리스 커넬의 You No My Name에 비하면 정말 심심한 수준이라 할 수 있는 곡 때문에 DP에서는 거의 피를 말리는 논쟁이 계속되고 있고요. (물론 좋다는 분은 한 사람 정도밖에 못 봤어요;;;)단 영화 자체가 굉장히 센데 (심지어 배우 입으로 강했던 전편보다 더 힘들었다고 하니) 솔직히 이 작품이 얼마나 액션이 강력할지는 기대되는 수준이건만, 음악은 그걸 배신하는 것 같더군요.

 어쨌든......







 이 포스터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면 조금 긴데, 사실상 전작의 연장선에 있는 포스터 같습니다. 일단 카지노 로얄도 비슷한 느낌의 포스터를 공개를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게 더 화면상으로는 거친 면이 강합니다만 일단 어떻게 될지는 영화를 봐야겠죠.

 그럼 보너스로 스틸컷 입니다.






 마지막 포스터는 이 영화의 감독이신 "마크 포스터" 되시겄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웬지 악당필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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