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이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옵니다. 그 동안 뭘 하고 있었는지 우주전쟁 이후로 새로 나온 영화가 샬롯의 거미줄 딱 하나로 기억될 정도니 말이죠. 그동안 많이 큰데다 그리고 여아 최고의 지위는 또 다른 여자애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미스 리틀 선샤인에 나오는 여자애 입니다.) 로 넘어간 듯 합니다. 결국에 위기좀 느낀 거 같군요. 게다가 이번에 선택한 작품은......정말 대담하게도 SF스릴러입니다. 제목이 Push라는군요.

같이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도 쟁쟁한데, 크리스 에반스, 자이몬 혼수, 카밀라 벨이 나옵니다. 이 정도면 정말 호화판 캐스팅이라고 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꽤나 강력한 배우들을 여럿 데리고 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제가 잘 모르는 사람인데, "럭키 넘버 슬레븐"을 찍은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가 스릴러라면 사족을 못 쓰기 때문에 이 영화 꼭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국내 개봉이 아주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겠는게, 의외로 이런 영화에 한국이 좀 짜게 나오거든요. 별로 성공한 사례가 없어서 말이죠. 물론 저로서는 슬픈 일입니다만, 어쩌겠어요. 입맛에 안 맞는다는데 억지로 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입니다.
그럼 스틸컷......




이 사진으로 보니 다코타 패닝 많이 컸네요. 약간 조디 포스터 같기도 하고, 어느 면으로 보면 살짝 에미 로섬같기도 합니다. 물론 좀 더 커 봐야 어떻게 될 지 알겠지만 말입니다. (설마......터미네이터의 그 남자애마냥 무너지지는 않을지도 걱정.....)

같이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도 쟁쟁한데, 크리스 에반스, 자이몬 혼수, 카밀라 벨이 나옵니다. 이 정도면 정말 호화판 캐스팅이라고 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꽤나 강력한 배우들을 여럿 데리고 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제가 잘 모르는 사람인데, "럭키 넘버 슬레븐"을 찍은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가 스릴러라면 사족을 못 쓰기 때문에 이 영화 꼭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국내 개봉이 아주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겠는게, 의외로 이런 영화에 한국이 좀 짜게 나오거든요. 별로 성공한 사례가 없어서 말이죠. 물론 저로서는 슬픈 일입니다만, 어쩌겠어요. 입맛에 안 맞는다는데 억지로 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입니다.
그럼 스틸컷......




이 사진으로 보니 다코타 패닝 많이 컸네요. 약간 조디 포스터 같기도 하고, 어느 면으로 보면 살짝 에미 로섬같기도 합니다. 물론 좀 더 커 봐야 어떻게 될 지 알겠지만 말입니다. (설마......터미네이터의 그 남자애마냥 무너지지는 않을지도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