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영화는 아메리칸 멕기의 엘리스가 아닙니다. 그 영화는 사라 미셸 겔러가 출연하죠. 게다가 훨씬 잔인하고, 피칠을 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팀 버튼의 이 영화는 그런 류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원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냥 팀 버튼식 감성으로 풀어 내려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우울한 세계와 밝고 기묘한 환상세계의 극심한 대립적 영상을 보여줄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찰리와 초컬릿 공장처럼 말이죠.
일단 그럼 사진 갑니다.






마지막 사진은 일생동안 머리를 한번도 안 빗으셨다는 전설을 가지신 팀 버튼씨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보다 머리가 좀 얌전해진건 제 착각인지.....
아 빠진게 있는데 배우 이름이......미아 와시코우스카 랍니다. 물론 조니 뎁도 출연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