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라스" 주제곡 Another way to die 뮤직비디오 공개!!! 007Quantum of Solace

 일단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은 주제곡이 분명 OST리스트에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전작인 카지노 로얄에서는 You no my name이 해당 OST에 실리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결국에는 크리스 코넬의 솔로 음반을 사게 만들었던 기억이....(물론 저 크리스 코넬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해당 음반을 구매할 계획은 물론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곡이, 영화와는 많이 안 어울린다는 지적이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워낙에 영상과는 달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 일단 전작의 You no my name과는 달리 파워가 많이 떨어집니다. 물론 작은 화면에서, 007 특유의 오프닝 없이 그 영상을 봐서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파워가 많이 떨어집니다. 영화 자체는 카지노 로얄보다 셀 거라고 하는데, 음악은 파워가 영 떨어지다니......좀 미묘한 일이로군요. 아무튼간에.....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 거지만 007은 그 오프닝도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어 놔서 좀 걸리는군요.

 그럼 일단 OST곡 리스트부터......



1. Time To Get Out
2. The Palio
3. Inside Man
4. Bond In Haiti
5. Somebody Wants To Kill You
6. Greene & Camille
7. Pursuit At Port Au Prince
8. No Interest In Dominic Greene
9. Night At The Opera
10. Restrict Bond's Movements
11. Talamone
12. What's Keeping You Awake
13. Bolivian Taxi Ride
14. Field Trip
15. Forgive Yourself
16. DC3
17. Target Terminated
18. Camille's Story
19. Oil Fields
20. Have You Ever Killed Someone?
21. Perla De Las Dunas
22. The Dead Don't Care About Vengeance
23. I Never Left
24. Another Way To Die (Jack White & Alicia Keys)


 일단 확인된 바로는.......알리샤 키스와 잭 화이트가 같이 불렀습니다. 저로서는 또 다시 미묘해 지는게, 둘 다 상당히 좋아하는 가수거든요. 게다가 잭 화이트만큼 높은 음을 구사하는 가수가 (남자중에서는) 별로 없고 말이죠. 게다가 제가 워낙에 소울 계열을 좋아해서 알리샤 키스의 음악도 좋아합니다.

 어쨌든......뮤직비디오 입니다.







 일단 현재 올 연말 최대 기대작인 영화의 삽입곡이니......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일단 첫 리뷰는 떴는데, 상당히 영화가 강한가 봅니다. 다 때려 부순다고 하더군요.


덧글

  • 지나가다 2008/11/08 14:51 # 삭제

    ost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007 하면 오프닝을 빼놓을 수 없는데

    일단 화면과 음악이 무척 안 어울립니다. 들을수록 괜찮긴 한데;;
    처음 큰 영화 화면으로 볼때 이질적이란 사실.
    영화관에서 볼 때, 음악이 너무 안 좋아서 조금 화가 나기도--;
    화면과 안 어울립니다. 007은 여성의 모습이 몽환적으로 등장하면서 차라리
    일렉트로닉이 어울린단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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