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해야 하나 무진장 고민했던 영화입니다. 최근의 영화 방향을 보면 이 영화가 과연 얼마나 망가질지 두려운 수준이죠. DOA의 경우만 봐도 정말 우울하기 그지 없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게임 엄청 좋아하는지라 배신감이 정말 그 끝을 달렸던;;;) 일단 이 작품에서 과연 이런 상황이 또 날 것인지는 솔직히 거의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겁니다. 일단 춘리 자리에 완전한 동양계가 아닌 서양쪽 피가 섞인 처자를 집어 넣은거 보면 말이죠. 솔직히 뭐, 애초에 기대도 안 하기는 했습니다만;;;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 제 어린 시절을 한동안 지배했던 게임인데, 이런 식으로 자꾸 망가지는거 보면 뭔가 마음이 아픕니다. 이 게임 덕에 정말 어린시절이 즐거웠는데 말이죠, 철권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 그건 중학교 이후에나 알게 된 게임입니다. 제 초등학교 시절은 격투게임 하면 이거밖에 기억 안 나요.
어찌되었든간에, 보도자료를 다 본 건 아니기 때문에 저 말 전체가 다 뒤집힐 수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그냥 직접 판단하세요.




맨 밑에는 각각의 역을 맡은 사람들 입니다. 릭윤이.......많이 망가져가는군요. 다이 어나더데이 때만 해도 저렇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너무 영화 욕심을 내는 것 같습니다. 좀 자제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하긴, 동생놈은 아나콘다2라는 괴작에 나와서 열연을 했으니.......)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 제 어린 시절을 한동안 지배했던 게임인데, 이런 식으로 자꾸 망가지는거 보면 뭔가 마음이 아픕니다. 이 게임 덕에 정말 어린시절이 즐거웠는데 말이죠, 철권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 그건 중학교 이후에나 알게 된 게임입니다. 제 초등학교 시절은 격투게임 하면 이거밖에 기억 안 나요.
어찌되었든간에, 보도자료를 다 본 건 아니기 때문에 저 말 전체가 다 뒤집힐 수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그냥 직접 판단하세요.




맨 밑에는 각각의 역을 맡은 사람들 입니다. 릭윤이.......많이 망가져가는군요. 다이 어나더데이 때만 해도 저렇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너무 영화 욕심을 내는 것 같습니다. 좀 자제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하긴, 동생놈은 아나콘다2라는 괴작에 나와서 열연을 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