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의 새 영화, "Push"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다코타 패닝도 슬슬 아역 배우 생활이 끝나가고 이미지 변신이 점점 다가 오는 때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좀 어리기는 하지만, 금방이죠. 특히 저 나이때는 그 상황이 금방 다가옵니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거의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는......예전 이미지를 아직까지 대체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개발하지 못해서죠. 그런식으로 망한 작품들이 좀 됩니다.

 물론, 이 영화는 이런 저런 안전장치들이 많습니다. 일단 미녀 여배우인 카밀라 벨도 그렇고, 그리스 에반스의 여성 끌어들이는 능력도 그렇고, 자이몬 혼수의 액션 소화력과 무게감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모든게 전부 다 다코타 패닝의 유명세 한 방이면 전부 그냥 무위로 돌아갈 수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예고편의 상태는 그렇게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다코타 패닝도 상당히 예쁘게 잘 컸고 말입니다. (얘는 마약이나 술담배 너무 많이 해서 망가지지는 않을듯.......)







 내용상 일단 초능력자에 관한 내용들인데, 예고편에서 간간히 보이는게, 이 작품의 내용이 적어도 초능력자 관련이라는 것은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다양한 능력의 초능력자가 나오는 것 같군요. 순간 겹쳐지는 영화는......불행히도 점퍼입니다. 특히 자이몬 혼수의 역할은......웬지 점퍼의 새뮤얼 L 잭슨의 역할이 떠오르는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주 기대하고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재미는 있어 보이는데, 전 총이랑 주먹으로 하는 액션이나 아주 다 때려 부수는게 좋지, 이렇게 초능력으로 하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 하거든요. 물론 액션에 나오는 카밀라 벨이라던가, 나이를 더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귀여운 다코타패닝의 모습은 충분히 영화가 좋아보이게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덧글

  • RoyalGuard 2008/10/23 09:00 #

    다코다 패닝...
    어려서 부터 고생(?) 해서 그런지 키가 작은 느낌...
    역시 애들을 잠을 많이 자야 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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