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티져 예고편!!! 영화정보들

 이제는 이 작품 덕에 리뷰 순서가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솔직히 이야기 순서상 다빈치코드보다 전인데, 영화적인 순서는 그 나중이니 말입니다. 소설 리뷰도 이 와중이 이 작품은 해야 하는데, 솔직히 이런 순서, 전혀 안 달갑습니다. 일단은 영화적인 것으로 보자면, 일단 감독 그대로고, 배우 그대로라고 하는군요. 물론 옆에 서 있는 여배우라던가, 아니면 다른 배우들은 바뀌겠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 중점은 역시나 악역을 맡을 배우들에 있는데, 전에 작품에서는 유명한 세 배우, 이안 맥켈렌, 알프레드 몰리나, 그리고 폴 베타니가 그 자리를 채워 줬죠.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 사람들보다는 의외로 좀 성스럽게 생긴(?) 사람이 아무래도 적이어야 하는데,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에 거의 imdb에 안 들어가서 모르겠군요. 일단 여배우도 궁은 합니다만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도로 하겠습니다. 솔직히, 아침에 찾아낸지라, 지금 뇌가 반쯤 맛이 간 상황이거든요;;;

 에고편과 사진에서 몇가지 확실해진건, 다빈치 코드에서 나왔던 그 이상한 헤어스타일을 일단은 톰 행크스가 포기를 한 것 같다는 겁니다. 솔직히 전편에 나오는 헤어스타일은, 머리는 이상하게 길면서 정이 안 가는 스타일이었죠. 게다가 톰 행크스 얼굴에 안 어울리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책에서 사용하던 그런 이미지가 너무나도 정확하게 사용 되었고, 이 영화가 생각보다 황금색이 좀 많이 사용 되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영화 특성상 푸른색하고 회색 위주의 화면 색을 보게 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어쨌든간에......기대작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예고편 즐감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것도 티져 에고편인지라, 진짜 감질나게 보여줍니다. 그래도 일단 나왔다는게 중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