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 말도 안 되는 속편이긴 합니다. 일단 전작에서 주인공이 죽어버렸는데, 다시 나온다는 설정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살아나면 좀비 이상이죠;;;) 제가 아는 바로 전편을 알면 이해가 안 되는 최초의 영화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스토리에 크게 연연하는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 최소한 말은 되야 할 것 아닙니까.
어쨌든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한 가지 확실한건 액션이 아주 죽여줄거란 겁니다. 일단 배우가 제이슨 스태덤에, 전작의 제작진이 거의 그대로 거든요. 일단은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면 아주 말이 안 되더라도 적어도 이야이가 연계성은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일단은 이 배우가, 적어도 자기한테 맞는 시나리오 보는 눈은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일단은, 전작의 막장 스타일이 그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옷을 저렴하게 입었고, 거기다 제이슨 스태덤은 또 파괴 머신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고 말입니다. 물론 눈요기로는 이거나 저거나 죽이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한가지 웃기는건, 이 영화를 케이블에서라도 일단 방영했단 겁니다;;;;솔직히......이 영화 정말 피도 많이 나오고 길바닥에서 뭐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제 의문은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도데체 브라질리안 잡은 언제쯤 개봉을 하려는 것일까요. 찍기는 찍는건지........
어쨌든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한 가지 확실한건 액션이 아주 죽여줄거란 겁니다. 일단 배우가 제이슨 스태덤에, 전작의 제작진이 거의 그대로 거든요. 일단은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면 아주 말이 안 되더라도 적어도 이야이가 연계성은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일단은 이 배우가, 적어도 자기한테 맞는 시나리오 보는 눈은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일단은, 전작의 막장 스타일이 그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옷을 저렴하게 입었고, 거기다 제이슨 스태덤은 또 파괴 머신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고 말입니다. 물론 눈요기로는 이거나 저거나 죽이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한가지 웃기는건, 이 영화를 케이블에서라도 일단 방영했단 겁니다;;;;솔직히......이 영화 정말 피도 많이 나오고 길바닥에서 뭐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제 의문은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도데체 브라질리안 잡은 언제쯤 개봉을 하려는 것일까요. 찍기는 찍는건지........





